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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이 더욱 바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이를 어린이집 맡기고 출근을 해야 하는 사람들...
이승은(SKC&C/과장) 씨는 "사교육비가 많이 들어가고 일을 하고 싶어도 아이들을 마땅히 보육할 기관이 없기 때문에 일을 그만두거나 결국 전업주부를 하거나..."라고 말합니다.
그나마 회사에 마련돼 있는 어린이집 덕분에 안심이 됩니다.
이승은 씨는 "부모가 다 일을 해야 하는 그런 입장이라면, 부모 손이 아니더라도 부모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기관들이 많아지고, 전문적으로 변하고 그러면... 엄마들이 아이를 맡기고 일하는 데도 편할 것 같아요."라고 말합니다.
육아문제로부터 진정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는 사회를 기대합니다.
이 켐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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