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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건설노조원 분신…3도 화상 입고 치료중
김지성
입력 : 2007.10.27 15:31
배선공 등으로 구성된 전기원노조 소속 48살 정 모 씨가 27일 오후 시위 도중 분신해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회사 측이 단체협약에 성실히 응해줄 것을 요구하며 오후 2시쯤 인천 부평구 청천동 노상에서 시위를 하다 경찰과 대치하던 도중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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