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가 마이크로 소프트와 소니, 혼다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상승세로 출발해 전날보다 221.46포인트, 1.36% 상승한 16,505.63로 마감했습니다.
오름세로 출발한 한국 코스피지수는 개장 초 잠시 하락 반전했으나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해 2.60% 오른 2,028.06에, 코스닥지수는 799.0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중국 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상승 반전해 25일보다 0.49% 상승한 5,589.63에 마감했고,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도 0.66%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