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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방대학에서 열린 취업박람회 현장!
정해웅(경원대 무역학과/28)씨는 "지금 한 10개 넣었는데요, 하나 되고 다 떨어졌어요."라고 말합니다.
김수정(경원대 무역학과/23)씨는 "눈을 많이 낮추라고 하는데요, 그 잣대도 잘 모르겠어요."라고 말합니다.
어엿한 사회인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학생들의 발걸음은 분주합니다.
김수정(경원대 무역학과/23) "기업들이 서울 중심에 있는 대학만 선호하는데요, 서울 외 지역에도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벌 위주가 아닌 실력 위주로 채용이 이뤄져서 대한민국 모든 취업준비생들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바램을 말합니다.
학력이 아닌 실력으로, 당당하게 도전하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켐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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