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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를 만드는 부산의 한 작은 공장!
여느 중소기업과 마찬가지로, 이곳에는 보이지 않는 땀방울을 흘리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조성법(26/원일기업)씨는 "하루에 200개 정도 5톤 정도 하니까, 사실상 무척 힘들죠..."라고 말합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정교한 볼트 하나, 하나를 만들어내기 위해, 온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는 이들...
김광필 (46/원일기업) 주임은 "작업하는데 근무조건이나 육체적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 같은 작은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사회에서 대접받고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땀 흘린 사람이 인정받는 사회를 만드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켐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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