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체중계 속 마약 밀반입 사건 등 잇따라 적발

장세만

입력 : 2007.10.18 17:13|수정 : 2007.10.18 17:18

동영상

국제 우편물을 통해 체중계 속에 마약을 숨기는 등 인천공항을 통한 마약 밀반입 사건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인천공항 세관은 지난달 19일 중국 연길에서 국제 우편으로 들어온 체중계 받침대 속에서 필로폰 62g, 시가 1억 8천만 원 어치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날 벨기에를 거쳐 입국하려던 30대 브라질 여성으로부터 여행가방에 숨겨 온 엑스터시 1만 4천여 정, 시가 14억 원어치를 적발해 국내 유통망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정/보

◆ 중국 마약이 '청정지역' 한국 거쳐 일본으로

◆ 태국 마약조직 국내 활개…신종 마약 유통시켜

◆ 멕시코 마약밀매 여두목 검거…미모에 '들썩'

◆ SBSi 신개념 멀티뷰어 'Nview'로 SBS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