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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개발된 세라믹 인공 뼈가 품질 부적합으로 전량 회수조치됐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최근 바이오알파사의 세라믹 인공 뼈 제품에 대해 품질검사를 한 결과, 2개 제품이 각각 강도와 안전성 부적합으로 나와 15일부터 전량 회수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제품은 서울대 공대와 의대 교수들이 공동으로 설립한 바이오알파사가 개발한 세라믹 인공 뼈로 지난해 6월 식약청 허가를 받아 현재까지 10개 제품, 만 2천 개가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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