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어제(15일)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된 정동영 후보가 오늘(16일) 새벽 동대문 평화시장에서 첫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정후보는 먹고사는 문제로 고달파하는 서민들의 아픔을 제일 잘 알고 있는 자신이라며 앞으로 서민을 위한 좋은 정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 좋은 정치는 시장에 돈이 돌아서 서민들이 잘 먹고 살게 하는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