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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창원공장 배전 선로 복구…조업 재개

정연

입력 : 2007.10.13 11:31


12일 오전부터 정전으로 공장 조업이 전면 중단됐던 경남 창원시 GM대우 공장이 배전 선로를 복구하면서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한전은 정전 19시 간만인 13일 새벽 4시반쯤 배전 선로를 복구하고 전력 송출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전은 12일 오전 10시쯤 경남 창원시 GM대우 공장 밖에서 하청업체가 송전선로를 옮기는 작업을 하던 도중 공장으로 통하는 송전 선로가 끊어지면서 발생했으며 이 때문에 마티즈 4백여 대와 부품 생산이 차질을 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