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김형기 국방부 대변인은 "군은 지난 50여년동안 NLL 북방한계선을 실질적인 해상경계선으로 확고히 지켜왔다"며 "남북간 해상 불가침 경계선이 합의될 때까지 계속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11일 NLL 관련 발언에 대한 질문에 직답을 피하면서 남북한 해상경계선은 NLL인가라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