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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5년 연속 회귀하는 연어를 맞이하기 위해서 회귀 통로 확보와 불법 어장 등 장애물 제거에 나섰습니다.
특히 다음달 말까지 연어 산란장인 범서읍 점촌교와 회귀 구간인 삼호교 일대에 포획금지 현수막을 설치하고, 불법시설을 설치한 사람은 사법처리 할 방침입니다.
또 현장조사원을 상주시켜 연어의 회귀 수량과 성비, 연령 등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지난 2000년부터 태화강에 방류한 치어는 31만 마리로, 이 가운데 167마리가 회귀했습니다.
(울산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