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시 간판 개선 기업에 요청

정연

입력 : 2007.10.10 16:06


서울시는 대형 광고물의 주요 설치자인 기업들에게 간판 개선 사업에 나설 것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은행, 자동차 영업소, 이동통신 대리점의 경우 간판 총수를 1개로 제한하고 돌출형 간판 설치 시 면적을 제한하는 등 주요 기업들에게 간판 개선 사업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주요 기업들이 간판 개선에 나서면 영세업자와 광고업계 등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