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목재를 발효시켜 추출한 바이오 에탄올을 가솔린과 혼합해 만든 자동차용 바이오 연료가 일본 오사카내 주유소 2곳에서 처음으로 시판에 들어갔다고 교토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옥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에탄올을 이용한 바이오 연료는 올 봄부터 판매되기 시작했지만 목재를 원료로 한 바이오 에탄올이 상업적으로 이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사카부는 바이오 연료를 바이오 연료 차량으로 등록한 기업체 차량과 관용차량 백여 대에 우선 공급하되 내년부터는 일반 판매에 들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