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신당, '경선일정 정상화' 위해 대구연설회 강행

심석태

입력 : 2007.10.08 11:51|수정 : 2007.10.08 14:29

동영상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정동영 후보만 참석하기로 해서 취소하기로 했던 대구 경북지역 합동 연설회를 예정대로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신당은 8일 국민경선위원회를 열고 당의 경선 일정을 정상화하기 위해 손학규, 이해찬 후보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합동연설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정/보

◆ '영장도 있는데..' 정동영 캠프 압수수색 무산

◆ "대리서명 했다"…정 캠프 유령 선거인단 의혹

◆ 도 넘은 불법 공방…신당 경선 또 '중대 위기'

◆ 정인훈 씨 "대학생들 정캠프서 대리서명 했다"

◆ SBSi 신개념 멀티뷰어 'Nview'로 SBS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