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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부 위스콘신주의 소도시 크랜던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6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는 이 지역의 보안관으로, 17살에서 20살 사이의 청소년들을 무차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인구 2천 명 정도인 크랜던 지역을 봉쇄한 채 주민들의 통행을 금지하고, 이 보안관을 체포하기 위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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