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조순형 후보가 사퇴한 가운데 7일 치러진 민주당 서울지역 경선에서도 이인제 후보가 50%가 넘는 득표로 1위를 지켰습니다.
이 후보는 유효투표의 52.1%인 2천 852표를 얻어 누적 득표에서 1만 천719표를 기록해 제일 먼저 만 표를 넘어섰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천 581표를 얻어 4천 537표의 누적득표를 기록해 2위로 올라섰고, 신국환, 장상 후보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관/련/정/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