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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소통하는 문화 나눔 운동

입력 : 2007.10.09 16:25|수정 : 2007.10.0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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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직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 뮤지컬 <지하철 1호선>!

500회마다 작품 속 주인공들을 초대해 무료공연 형식의 문화 나눔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명준(연극배우, 제비역)씨는 "항상 지하철 1호선 공연을 보면서 소외된 계층에 대한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됐어요"라고 말합니다.

문화를 통해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문화 나눔 운동!

손현정(연극배우, 선녀역)씨는 "무언가를 문화를 공유하고 나누었다는 점이 굉장히 좋았고, 배우와 관객이 하나 된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고 보람된 그런 공연 이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문화의 벽을 허무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