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부산서 음주차량이 공사장 덮쳐…4명 사상
한승구
입력 : 2007.10.06 16:31
6일 아침 7시쯤 부산시 온천동의 한 교차로에서 48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지하철 공사장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공사장에서 아침 체조를 하던 인부 50살 이 모 씨가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조사결과 운전자 김 씨가 사고 당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 알콜농도 0.137%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며, 김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