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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여승무원 정규직 문제 '3자 협의체' 구성

김용욱

입력 : 2007.09.29 07:44|수정 : 2007.09.2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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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노동계는 1년 7개월 동안 끌어온 KTX 비정규직 여승무원 문제를 노사공익 3자 협의체에서 합의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3자 협의체는 노·사 각각 추천하는 2명과 노동부 장관이 임명하는 공익위원 2명 등 모두 6명으로 구성하고, 두 달 안에 다수결 합의내용을 발표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