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선택 2007] 자부심으로 지키는 건설현장

입력 : 2007.09.28 09:38|수정 : 2007.09.28 09:39

동영상

송도국제신도시와 인천공항을 잇는 세계 여섯 번째 대교량, 인천대교 (인천대교 - 총 길이 18.248km,  세계 6위 규모)

해상 고가교 가설 현장을 총 지휘하고 있는 강현구 반장은 1mm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는 철저함으로 유명합니다.

철저한 만큼 더욱 세계적인 인천대교를 통해 대한민국은 아시아 물류 허브로 비상할 것입니다.(인천대교 - 2009년 10월 완공 예정)

인천대교 해상(고가교) 가설반장 강현구(42)씨는 "세계로 가는 관문을 여는 것에 대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자부심으로 건설현장을 지키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