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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경기상승 기대감으로 소비자 심리지수가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백화점들의 추석매출도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2. 닷새 뒤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황해도 해주 특구개발 방안을 북측에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3. 변양균 전 실장이 신정아 씨가 동국대 교수로 임용될 때 홍기삼 당시 총장을 직접 만나 부탁한 사실이 검찰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
4. 갓길 운행이 크게 느는 등 얌체운전이 기승을 부리면서 올 추석 귀경길 정체를 가중시켰습니다.
5. 내일(28일) 오전까지 전국에 가을 비가 내린 뒤, 모레 아침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6. 기업의 불공정행위를 감시해야 할 공정거래위원회의 직원 열명 중 1명꼴로 지난해 부정행위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7. 열흘째 계속되고 있는 미얀마 반정부 시위가 유혈사태로 번지면서 날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8. 북핵 6자회담이 베이징에서 개막돼 북핵 불능화 방법 등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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