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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파주신도시 상한제아파트 쏟아진다

김명진

입력 : 2007.09.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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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파주신도시에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는 저렴한 아파트가 잇따라 분양됩니다.

주택공사가 다음 달 8일 1천62가구를 분양하는 데 이어, 주택공사는 28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낼 계획입니다.

또 11월 초에는 민간주택업체가 공급하는 5천68가구가 동시분양될 예정입니다.

이들 지역의 분양가는 소형의 경우 3.3㎡당 900만 원대, 중대형은 대략 1천100만 원에서 1천2백만 원선이 될 것으로 관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