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가슴에 원한을 품은 벤자민은 이름을 '스위니 토드'로 바꾸고 살인마로 돌변합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만든 뮤지컬의 거장, '손드하임'의 대표작 '스위니 토드'입니다.
단조와 불협화음의 음악이 만들어내는 음산하고 불안정한 분위기가 극적 긴정감을 고조시키고 류정한, 박해미, 임태경, 홍광호 씨 같은 출연배우들의 연기가 캐릭터에 잘 녹아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411년 조선 조정은 일본에서 선물한 코끼리 한 마리로 술렁입니다.
연극 '코끼리와 나'는 조선 최초의 코끼리 '흑산'이와 흑산이를 돌보게 된 소도둑 '쌍달'을 통해 낯선 것과의 교감을 말합니다.
'태종실록'의 기록을 무대위로 옮긴 작품으로, 오달수 씨가 쌍달 역을 맡았습니다.
조선 말기 혁명가 청년 산하와 최고의 기생을 꿈꾸는 소연 사이의 사랑을 그린 뮤지컬 '해어화'입니다.
배우 허준호 씨가 제작자로 나서 화제를 모았던 작품으로, 조관우의 '늪',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 등을 작곡한 작곡가 하광훈 씨가 음악을 맡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