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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집창촌 일대에 고층주상복합건물 세운다
박수언
입력 : 2007.09.26 14:39
서울 용산역 앞 한강로 일대 집창촌 자리에 40층 높이의 주상 복합 건물이 섭니다.
서울시 도시건축위원회는 한강로 일대에 지하 9층, 지상 최고 40층 높이의 주상복합건물 세 동을 짓는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건축위원회는 또 여의도 통일 주차장 부지 일대에 파크원 조성 계획안도 통과시켰습니다.
파크원은 상가과 호텔, 업무용 사무실이 어우러진 지하 7층, 지상 69층 높이의 빌딩 네 동으로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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