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25일 아기 앞에서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삼촌을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 모(34)씨 형제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 형제는 24일 오후 9시께 부산 금정구 남산동 삼촌(53) 집에서 놀다 삼촌이 이 씨의 생후 6개월된 아기 앞에서 담배를 피우자 시비를 벌이다 삼촌을 마구 때려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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