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의 '디 워'가 미국에서 개봉 이후 열흘동안 843만 달러,우리돈으로 78억원을 벌어들였습니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북미지역 주말 박스오피스 잠정집계결과 '디 워'는 개봉 2주째 주말인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 251만 달러,우리돈으로 23억원을 보태 박스오피스 10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봉 첫 주말에 비해 절반 정도 감소된 흥행수입을 올린 '디 워'는 2천246개 관에서 스크린당 하루 평균 수입 372달러 우리돈으로 34만원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