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일-중, 내달 베이징서 첫 경제각료 회의 개최
이호건
입력 : 2007.09.23 15:28
일본과 중국 정부가 '일·중 고위급 경제대화' 첫 회의를 다음달 말 베이징에서 가질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과 중국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지적재산권 보호와 중국 투자환경 개선 등 무역과 금융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일본과 중국 두나라 경제 각료가 한자리에 모여 정기 대화를 갖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