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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판넬 공장서 불…10억5천만원 재산피해

심영구

입력 : 2007.09.23 14:56


23일 새벽 1시반쯤 경남 진주시 지수면의 3층짜리 판넬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설비와 판넬 등을 태워 10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