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정치
평양-개성 고속도로 태풍 '위파' 여파 안받아
박진원
입력 : 2007.09.22 16:11
제12호 태풍 '위파'의 영향으로 황해남·북도에 또 다시 물난리가 났지만 다음달 2일 노무현 대통령이 제2차 정상회담 참석 차 이용하게 될 평양-개성 고속도로에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양방송은 "19일부터 20일까지 태풍은 여러 지역에 예상 밖의 커다란 피해를 다시 가져왔지만 "8월 수해를 복구하기 위한 성과는 이뤄지고 있다"면서 평양-개성 고속도로 등 파괴됐던 많은 구간의 도로들이 짧은 기간에 복구됐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