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사업을 하는 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일곱 번째로 안전한 나라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의 사업 정보 분석기관인 던 앤 브래드스트리트는 수출액 상환, 외채, 주식거래 등 국제 사업 환경을 평가하는 세계 위험지수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안전한 나라 순위에서 7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한 나라 1위는 호주가 차지했으며 홍콩과 일본, 싱가포르, 뉴질랜드, 타이완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에 이어 중국은 8위, 말레이시아는 9위, 인도는 10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