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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선 선생님은 장애아동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스스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자립심을 키워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정신지체 아이들을 한 20년 간 가르치다 보면서 터득한 건 무엇이냐면, 학문적인 이론보다 아이들이 정말 커서 부모님 도움없이 스스로 사회 적응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제일 우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나중에는 힘들어하지 않고 스스로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는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실망하지 않습니다. 잘될 거라고 믿고 있고 잘 될 겁니다"
아이들의 작은 변화에 더 큰 믿음을 보내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켐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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