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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knn)
입력 : 2007.09.19 11:27
부산 건설업자 김상진 씨 비호의혹을 받고 있는 정윤재 전 청와대 비서관에 대해 검찰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정 씨가 김 씨로부터 댓가성이 있는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검찰은 정 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그동안 확보한 증거를 토대로 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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