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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이라크 도심서 폭탄테러 참혹

이기성

입력 : 2007.09.19 08:03|수정 : 2007.09.1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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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바그다드 도심에 폭탄테러로 차량이 전소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게 변했습니다.

가족을 잃은 여자들이 검은 상복을 입고 울부짖고 있습니다.

앰뷸런스가 긴급 출동해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급히 실어나릅니다.

중상자 중엔 어린아이들도 포함돼있습니다.

이 도심 차량 폭탄테러로 8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