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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0여개국 대학생들이 참가한 이매진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엔샾605팀.
(이매진컵: 세계 대학생 소프트웨어 기술경진대회)
(제5회 이매진컵 준우승 : 세종대 EN#605)
민경훈(25/세종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3학년)씨는 "한국대회에서 1등하면 세계에서도 통하는구나..가능성을 보았습니다."다고 말합니다.
장애인에게도 교육 기회를 주고 싶다는 아이디어가 핑거코드로 만들어졌습니다.
꼬박 9개월,열정적으로 도전했지만 아쉬움도 남습니다.
민경훈씨는 "체계적으로 지원을 받았으면 좀 더 좋은 성적을 얻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모두들 이공계를 기피하는 요즘, 이들의 열정이 바로 대한민국 IT산업의 미래입니다.
임찬규(26/세종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3학년)씨는 "계속 개발하고 정진하여 세계 속에 꿈을 펼쳐보고 싶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쳐나갈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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