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로 인한 양식수산물 피해에 대해 보상해 주는 재해보험이 내년에 도입됩니다.
기획예산처와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부터 양식수산물 재해보험을 도입하고 어업인의 가입 촉진과 함께 보험료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전체 보험료 가운데 60% 수준을 국고에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른 내년도 예산은 26억원입니다.
이와함께 정부는 보험사업자의 보상능력을 초과하는 거대 재해가 발행할 경우에 국가가 최종 위험을 부담하는 국가재보험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