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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07] 땀 흘린 만큼 보람을 느끼는 사회

입력 : 2007.09.14 16:16|수정 : 2007.09.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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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포도 농사를 짓고 있는 박희광씨.

시장 개방에 대비해 고품질의 포도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박희광(48) / 경북 김천 "우리 농산물이 신선하고 안전하기 때문에 자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한다.

우리의 먹을거리를 만들고 지키는 것이  농사짓는 보람입니다.

박희광씨는 "20년 전에도..지금도..앞으로도... 노력한 만큼 결실을 거둘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라며 바램을 말한다.

땀 흘린 만큼 보람을 느끼는 사회,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