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열성팬들, 촬영장 깜짝 방문 제작진 응원
SBS 수목극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제작팀이 열성팬들의 든든한 응원으로 힘을 얻었다.
막바지 촬영에 여념이 없는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제작팀은 13일 드라마 열성팬들의 깜짝 방문을 받고 뜨거운 격려를 받았다.
이날 촬영장을 찾은 팬들은 드라마 폐인을 자처하는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갤러리 네티즌들을 대표해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시청 소감과 정보를 교환하는 등 열성팬을 자처하고 나섰다.
이들은 커뮤니티에서 성금을 모아 마련한 간식과 선물을 모든 스텝들에게 전달해 드라마 제작진과 출연진들을 감동시켰다.
'완이만' 폐인들은 탄현 세트장 안에서 배우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유준석 역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탤런트 박시후에게는 자신들이 직접 만든 '완이만' 책자를 선물하기도 했다.
짧지만 아름다운 만남이었던 '완이만' 폐인들의 깜짝 이벤트 현장은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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