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행인들을 집단 구타하는 끔찍한 모습이 담긴 화면입니다.
신나치 집단이 자신들의 폭력행위를 촬영해 만든 비디오물이 현지 방송에 공개되면서 이들의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이스라엘 경찰 : 이들은 죄없는 유태인과 아시아인, 외국인들을 주로 공격했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은 적어도 15건에 달하는 폭력사건의 용의자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까지의 폭력배 8명을 재판에 넘기고 외국으로 달아난 한명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