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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울렛 오픈 100일…예상매출 2.5배 달성

남정민

입력 : 2007.09.09 10:49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을 운영하는 신세계첼시는 여주 아울렛 개장 100일째인 8일까지 영업동향을 분석한 결과, 매출 예상치의 2.5배 이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누적 방문객 수는 80만에서 85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여주 아울렛 내에서 매출액이 가장 높았던 매장으로는 해외 브랜드는 버버리, 국내 브랜드는 빈폴이 각각 1위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구찌와 나이키, 아르마니와 페라가모 등이 10대 인기 브랜드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