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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충북지역 경선서 심상정 후보 1위

이병희

입력 : 2007.09.08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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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충북지역 대선경선 결과 심상정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심상정 후보는 총 유효투표 1천152표 가운데 497표를 얻었고 권영길 후보가 332표, 노회찬 후보가 323표로 뒤를 이었습니다.

전국 11개 지역 경선 가운데 7일까지 9곳에서의 누적 득표 결과 권영길 후보는 1만 881표를 얻으며 50.7%, 간발의 차로 과반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