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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입력 : 2007.09.07 12:20|수정 : 2007.09.07 14:04
7·8월 연속 인상…9월 관망세 유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9월 콜금리 운용목표치를 연 5.00%인 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7월과 8월 두 달 연속 콜금리를 인상했던 금통위는, 시장의 예상대로 9월에는 콜금리를 동결하고 관망세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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