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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번복' 신당 국민경선위 지도부, 자진사퇴

손석민

입력 : 2007.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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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발생한 대통합민주신당의 예비경선 순위 번복 사태의 책임을 지고 당 국민경선위원회 지도부가 전격 사퇴했습니다.

신당은 6일 저녁 오충일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김덕규, 김호진 공동경선위원장과 이목희 집행위원장의 사의를 받아들였다고 이낙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후임으로는 경선위원장에 양길승 최고위원이, 집행위원장에는 지병문 의원이 임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