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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와대 배후공작설'을 제기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의원 3명을 청와대가 검찰에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2.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 본경선에 나설 후보로 손학규, 한명숙, 이해찬, 정동영, 유시민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3. 내년 4월, 우주비행에 나설 우리나라 첫 우주인으로 고산씨가 결정됐습니다.
4. 정윤재 전 청와대 비서관과 유착의혹을 받고 있는 김상진씨가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또 다른 로비를 시도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5. 피랍자들이 아프간으로 떠나기 전 쓴 유서에 대해 고 심성민 씨 아버지가 교회측의 책임회피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6. 이른바 현대판 씨받이로 불리는 대리모 매매가 국내외에서 성행하고 있습니다.
7.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우고 강의를 해 온 유명 어학원의 외국인 강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8. 김만복 국정원장이 아프간 인질석방 이후 불거진 자신의 총선 출마설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