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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한국 사회에 '가짜 이력서' 넘쳐난다"

곽상은

입력 : 2007.09.04 16:37


한국 사회에 위조된 학력 증명서가 넘쳐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인터넷판에서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서울발 기사에서 한국 사회에 위조 학력증명서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특히 인기 연예인과 학자, 종교인 등이 오랫동안 경력을 부풀려 왔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한국 검찰이 최근 학력 위조와 논문 표절, 가짜 증명서 등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