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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입력 : 2007.09.04 11:37
4일 새벽 0시쯤 경남 사천시 용현면에 있는 모 케미칼 공장에서 불이 나 창고 4백여제곱미터와 공장 일부를 태우고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윤활유 반제품 3백여 드럼 등도 태워 모두 1억 1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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