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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입력 : 2007.09.04 07:50
대통합민주신당은 4일 최고위원 회의를 열어 3일 법원이 민주신당이라는 약칭을 사용할 수 없다고 결정한 데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당명을 완전히 바꾸기보다 약칭만 민주신당에서 대통합신당 정도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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