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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봉사활동은 계속 이어가겠다.'는 개신교 선교 책임자들의 회의 결과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합의내용을 작성한 한국세계선교협의회측은 단기 봉사활동이 순수한 봉사의 의미에서 이뤄지는 만큼 선교활동과는 다르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는데요, 개신교 내부에서도 소규모 단기 봉사활동 역시 사실상 선교라고 주장하면서 논란은 더 뜨거워지는 양상입니다.
선교활동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 샘물교회와 한민족복지재단측은 아직은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 단계가 아니라며 평가를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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