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07.08.28 18:00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장윤 스님이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을 만나 전등사 등 불교계 현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신정아씨와 관련해 회유나 협조를 부탁받은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계종 총무원 기획실장인 승원 스님의 긴급 기자회견 내용 직접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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