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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밤바람 맞으며 갈치낚시 '불야성'

입력 : 2007.08.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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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와 영암 앞바다가 요즘 갈치잡이 낚싯배들로 불야성을 이루고 있는데요.

항구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배 위에 앉으면 시원한 밤바람에 손맛까지 겹쳐 최고의 피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