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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사무소' 9월부터 '동 주민센터'로 바뀐다
최희진
입력 : 2007.08.27 15:27
지난 1955년부터 사용돼온 '동사무소'라는 명칭이 52년만에 '동 주민센터'로 바뀝니다.
행정자치부는 다음달 1일부터 동사무소의 명칭을 주민센터로 변경하고 전국 2천166개 동사무소의 현판을 모두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지난 7월부터 동사무소가 보건, 복지, 문화, 생활체육 등 주민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기관으로 전환함에 따라 새 기능에 걸맞은 명칭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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